민주평통 광저우협의회(회장 우제하)가 지난 5월 27일 중국 광저우에 있는 광저우한국학교에서 ‘2023 해외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광동성에 거주하는 15개 학교의 103명의 한인 학생들과 민주평통 자문위원들 포함해 13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 결과 대상에는 최세은 학생(광저우한국학교)이 최우수상에는 박하영/신수빈 학생(광저우한국학교), 우수상에는 한지민(QSI), 위민혁/이세림(광저우한국학교), 배성훈(정홍실험학교), 반지인(선전한국국제학교)학생이 수상하였다.
광저우협의회 우제하 회장은 코로나 기간에는 지역별로 나눠서 진행했지만, 금번에는 광동성에 있는 학생들이 다함께 참여하여 더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하며, 미래 통일 시대의 주역으로 자라주길 당부했다.
이날 대회에는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박남수 부총영사, 윤준 영사, 화남연합회 김관식 회장, 한중기업가협회 이옥경 회장과 광저우협의회 우제하 회장, 이민재/오수열 고문, 손종수 수석부회장, 손준형 부회장, 광저우한국학교 김성희 교장선생님 그리고 각 학교 담당 선생님과 광저우협의회의 자문위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자료제공: 민주평통 광저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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