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Life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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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광저우총영사관에서 개최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그동안 5·18 기념식은 광동성 한인회와 호남향우회가 같이 진행하였으나 이번 기념회는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화남연합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저우협의회(회장 김관식)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5·18 민주화운동 사진전과 다큐멘터리 ‘1980년 광주, 죽은 자가 살렸다’ 상영이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는 호남향우회 송기봉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용주의 시 ‘목련이 진들’ 낭독과 함께 광저우호남향우회 유병진 고문의 5·18 민주화운동 경과보고가 이어졌으며, 강상욱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가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다. 이어 화남연합회 임주원 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마지막 순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제창하며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뜻을 기렸다. -
광저우한국학교 3학년, 하루는 이렇게 보낸다아침 8시, 광저우한국학교 교문을 하나둘씩 지나는 학생들. 아직 잠이 덜 깬 얼굴로 등교하지만,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어느새 학교의 활기찬 분위기에 휩싸인다. 평범해 보이는 아침이지만,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는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된다. 1교시가 시작되면 교실은 본격적인 배움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시험 범위와 수행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선생님의 유쾌한 한 마디에 분위기가 환해지기도 한다. 수업 시간에는 각자 자리에서 집중하며 배우고, 때로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함께 성장한다. 점심시간은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순간이다. 급식 메뉴에 따라 기대감이 달라지지만, 무엇보다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하며 식사하는 시간이 큰 즐거움이다. 공부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을 나누는 이 시간이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후 수업이 시작되면 피곤함도 밀려오지만, 발표와 수행평가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며 새로운 긴장감과 성취감을 맛본다. 학생들은 수업과 활동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걸음씩 나아간다. 하교 시간, 하루 일과는 마무리된다. 특별한 일 없던 하루처럼 느껴질지라도, 친구들과 보낸 시간, 수업에서 배운 내용, 작은 웃음과 노력들이 모여 소중한 학교생활의 추억이 된다. 이처럼 학교에서의 하루하루는 단순한 반복이 아니다. 학생들의 성장과 꿈이 차곡차곡 쌓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자료제공: 광저우한국학교학생기자 유서현 -
2025 월드옥타 심천-광저우-홍콩/마카오지회(粤港澳大湾区) 소규모 지회 활성화 회의 성황리 개최월드옥타(World-OKTA) 심천·광저우·홍콩&마카오 지회가 공동 주관하고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주최한 「2025년 월드옥타 粤港澳大湾区 소규모 지회 활성화 회의」가 9월 13~14일 광동성 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안동욱 부총영사, KOTRA(광저우)무역관 김호대 부관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선전대표처 김성수 소장,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광저우IP센터 구효영 센터장 등 외빈과 월드옥타 및 지역 한인상공회 주요 인사 60여 명이 참석해 협력과 교류의 장을 열었다. 김충남 심천지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粤港澳大湾区는 글로벌 경제의 핵심 허브이자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곳”이라며 지회 간 유대 강화와 차세대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장의 축사 영상과 주요 인사들의 격려 메시지가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KOTRA 김호대 부관장의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강연 ▲패널 토론 'GBA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활성화' ▲广东全域研究院 문단풍 박사의 '중한 산업 협력과 혁신 기회' 강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심천지회와 广东全域研究院 간 MOU 체결로 향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환영 만찬, 골프대회, 해전박물관 투어 등 부대 행사도 열려 지회 간 결속을 다지고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인 경제인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GBA 내 지회들의 협력과 차세대 육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
홍콩 MTR 신규 노선 공개! 신황강커우안에서 홍콩까지 5분 초고속 통관!신황강커우안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해, 올해 말(2025년 말)에 주공사 완료 예정이며, 2026년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새로운 통관 모드" 도입이다 - 협력 심사, 한 번에 통과! (合作查验,一次放行) 기존 통관방식은 "두 번의 검사"를 거쳐야 했다. 먼저 홍콩·마카오 통행증(港澳通行证)을 스캔하고 지문을 인증해 중국 내지 측 해관을 통과한 후, 다시 줄을 서 홍콩 측 해관을 통과해야 했다. 전체 과정은 최소 20분 이상 소요되었고, 시간이 촉박할 때는 정말 답답했다. 하지만 "신 황강국경 검문소"는 이러한 번거로운 절차를 과감히 없앴다. 이제는 한 번 줄을 서 통행증을 스캔하고, 한 번 신분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양측의 출입국 심사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홍콩 시민이 홍콩에서 심천으로 놀러 갈 때는 홈커밍증(回乡证)으로, 심천에서 홍콩으로 돌아올 때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된다. 진정한 "한 장의 증명서로 통관"이 가능해져 간편하고 효율적이다. 물론 절차만 빠른 게 아니다.신황강커우안의 "하드웨어"도 전면 업그레이드된다. 새로운 모드에 맞춰 해관은 "자동 통관 채널 134개 + 카운터 68개"가 설치될 예정으로 현재의 록마주(落马洲) 검문소 구성보다 훨씬 뛰어나다. 신황강커우안의 설계 통관 처리량은 하루 평균 20만 명의 출입국자와 1만 5천 대의 왕래 차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황강커우안 소식외에 홍콩 MTR도 북환선(北环线)이 곧 개통될 예정이다. 북환선의 총 길이는 약 10.7km로, 본선에는 다섯 개의 역이 설치된다. 금상로역(锦上路站), 아우터우역(凹头站), 니우탄웨이역(牛潭尾站), 신톈역(新田站), 구동역(古洞站). 또한, 툰마선(屯马线)의 금상로역(锦上路站)과 동철선(东铁线)의 구동역(古洞站)을 연결해, 신계 북부(新界北)를 하나의 순환 철도 네트워크가 이루어질 것이다. 앞으로 신계 북부 주민들은 더 이상 멀리 돌아가거나 번거로운 환승 필요 없이, 출퇴근, 등하교, 친척 방문 등이 더욱 편해진다. 지선은 신톈역(新田站)에서 출발해, 저우터우역(洲头站), 허타오역(河套站)을 거쳐, 최종적으로 심천(深圳)의 신황강커우안으로(新皇崗口岸站)으로 직결된다. 즉, MTR에서 내리면 바로 "5분 통관"이 가능한 신황강커우안으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추진 속도로 보아, 노선은 2034에 개통이 예정이다. -
中유치원, 급식 반죽에 물감 풀어…'납중독' 피해 아동 200여명중국 서북부 간쑤성의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납중독 사건의 피해 원생이 200여명으로 늘어났다. 중국 당국은 이 유치원에서 식용이 불가능한 미술용 물감을 반죽에 첨가한 사실을 밝혀내 원장을 포함한 관계자 8명을 구금했다. 8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간쑤성 톈수이시의 허스페이신유치원에서 혈이상 증상을 보인 아동 20여명이 먼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납중독 진단을 받은 데 이어 원생 25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피해 아동이 대폭 늘어난 것이다. 18명은 정상 판정을 받았다. 톈수이시 연합조사팀은 유치원 원장과 주방 직원 등이 공모해 인터넷 쇼핑으로 물감을 구입해 희석한 뒤 급식에 사용한 사실을 밝혀냈다. 식품과 수돗물 등 200여 건에 대한 검사 결과 문제가 된 급식 메뉴는 삼색 대추설기와 옥수수 소시지 롤로 확인됐다. 해당 식품들은 겉보기에도 색상이 지나치게 선명하고 화려했다. 두 식품의 납 함량은 각각 1천52㎎/㎏ 및 1천340㎎/㎏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식품안전규정 오염물 함량 기준 0.5㎎/㎏를 크게 초과했다. 당국은 유치원에 숨겨져 있던 물감을 찾아냈으며, 포장에 식용 불가 표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원장을 포함한 8명의 관계자가 형사 구금된 상태다. 앞서 시안시중심병원에서 먼저 검사받은 다수의 원생 혈중 납 농도는 200∼500㎍/ℓ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당국이 밝힌 어린이 기준 정상 혈중 납 농도는 100㎍/ℓ 이하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기준으로는 50㎍/ℓ만 넘어도 납중독으로 본다. 한 학부모는 중국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세 딸이 흰머리가 나고, 치아에 검은 부분이 생겨 병원에 갔다"면서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284.9㎍/ℓ인 납중독 상태로 나왔다"고 밝혔다. 교사들은 항의하는 학부모들에게 자신들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두통과 메스꺼움 증상을 느꼈으나 심각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피해 아동들에 대한 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달 대전"에 배달기사 하루 수입 1,700위안 넘어7월 5일, 타오바오 플래시(淘宝闪购)와 메이퇀(美团) 두 플랫폼이 "만 25위안결제 시 24위안할인", "만 15위안결제 시 15위안할인" 등 무조건 대액 쿠폰과 "0위안으로 음료 마시기" 혜택을 푸는 "배달 대축제"를 열었다. 한 배달기사는 SNS에 "7월 5일 127건 배달로 순수익 1,700위안(약 32만 원) 벌었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확인한 바에 따르면, 지난 주말 플랫폼 보조금이 많아 "아주 부지런히 일하면" 실제로 하루 1,000위안(약 19만 원) 이상 벌 수 있다는 배달기사도 있었다. 광저우 탠허(天河) 상사(上社) 지역에서 배달하는 임씨는 "6월부터 징동(京东), 어러마(饿了么), 메이퇀등 플랫폼이 작년보다 훨씬 많은 배달 보조금을 지급했고, 지난 주말에 정점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 "주말 이틀 동안 일정량 '돌파 주문'을 완료하면 100위안(약 1.9만 원) 이상의 플랫폼 보너스를 받을 수 있었다."며 7월 6일 하루 동안 한 플랫폼에서 진행한 6개의 파트타임 우수 활동 '돌파 주문' 보상이 찍혀 있었는데, 보상금은 110위안부터 186위안(약 3.5만 원)까지 다양했고 평소보다 수 배 높았다. 임씨는 "한여름은 원래 배달 보조금이 많은 시즌"이라며 "길만 잘 알고 부지런하면 보통 8시간 근무로 하루 300여위안(약 5.7만 원)은 벌 수 있고, 시간을 더 투자하면 400여위안(약 7.6만 원) 버는 배달원도 많다"고 설명했다. 주말 '보조금 대전' 때는 대부분의 배달원 일일 수입이 평소보다 3분의 1 가량 늘었다고 덧붙였다. 메이퇀은 지난 주말 배달원에게 고온 배려 보너스(高温关怀奖励)를 제공했는데, 이틀 출근해 61건 이상 배달하면 600위안(약 11만 원)을 지급했다. 임씨 역시 지난 주말 이틀 수입이 2,000위안(약 38만 원)에가까웠다고 한다. "온라인에 올라온 하루 1,700위안버는 배달원이 최고 수입자는 아닐 수 있다. 이번 플랫폼 보조금 규모를 보면, 여러 플랫폼을 병행하고 보상 규칙과 길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수입이 더 많을 수 있다. 주장신성(珠江新城) 지역에서 파트타임 배달을 하는 석씨도 지난 주말 보조금 수혜자다. 평소 저녁과 주말에만 배달하던 그가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벌어들인 수입은 800위안(약 15만 원)을 넘었고, 평소 주말 배달 수입은 500위안(약 9.5만 원) 미만이었다. 그는 다음 주말도 여름 성수기라 시간을 더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메이퇀과 타오바오 플래시(어러마)의 주문량은 각각 1억 2000만 건, 8000만 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플랫폼이 대규모 혜택을 푸니 소비자 주문도 늘었다. 한 소비자는 "할인 쿠폰이 대부분 버블티, 커피 등 음료 카테고리에 집중됐다"며 "평소 10위안넘는 음료가 1~2위안(약 190~380원)이거나 공짜로 살 수 있어서 많이 샀다"고 말했다. 이어 "싸긴 하지만 음료는 시간 지나면 맛이 변하니 '대량 구매'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충전기 보관 기간 7일, 택배 수령 불가! 심천공항 최신 공지중국민항국 통지에 따라, 6월 28일부터 3C 인증 표시가 없거나 불분명하거나 리콜 대상 모델/배치인 충전기는 국내선 항공기 탑승 시 휴대가 금지된다. 현재 어떤 충전기를 휴대할 수 없을까? 심천공항은 6월 28일부터 충전기 휴대 검사 신규 정책을 시행한다. 3C 표시가 없거나, 희미하거나, 리콜 대상 모델/배치인 충전기는 휴대가 금지된다. 공항 터미널 내 주요 위치에 해당 정책을 안내하는 공지문이 게시되었다. 휴대 불가 충전기의 처리 방법은? (폐기 외 옵션) 6월 28일부터 심천공항은 충전기 무료 임시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관 장소: 터미널 4층 체크인 카운터 B구역 끝 카운터 보관 기간: 7일(영수증 발급) 보관 기간 내 영수증 지참 시 수령 가능, 초과 시 폐기 처리된다. Anker(安克)、Romoss(罗马仕) 리콜 대상 충전기는 해당 브랜드의 리콜 절차(항공권+충전기 사진, 모델/시리얼 넘버 사진, 구매 기록 제출)를 완료한 후, B구역 카운터/보안검색대 직원에게 제출하면 폐기 처리된다. 택배 서비스: 현장 택배사(순펑/SF Express)는 충전기 택배 접수를 일시 중단한다. 각 택배사 정책이 상이하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리콜 브랜드 충전기이지만 해당 배치가 아니고 3C 표시가 있다면 용량, 개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격 에너지(Wh) 표시가 명확하고 팽창·파손이 없을 경우: 100Wh 이하: 항공사 승인 없이 휴대 가능, 100~160Wh: 항공사 승인 필요 (1인당 2개 한도) 카메라 등 배터리 내장 디지털 기기에 대해 규정은 충전기에만 적용되며, 기타 배터리 제품은 기존 검사 기준을 따른다. 심천 출발 국제선/지역선도 적용되는지? 본 규정은 국내선 전용이며, 국제선/지역선은 기존 기준이 유지된다. 기타 주의사항 1. 리콜 대상 충전기 확인: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결함제품 리콜 기술센터" 웹사이트 [소비품 리콜]란 참고 2. 해외산 충전기: 3C/리콜 심사 대상 제외 (기존 기준 적용) 3. 역방향 충전 기능 제품: 기존 검사 기준 적용 폐기 충전기 처리 방법: 공공 안전을 위해, 폐기된 충전기는 공항 보안요원이 수거 후 폐기물 처리 전문기관에 인계되어 안전하게 처리된다. -
코트라, 中 선전서 '자동차 전장 비즈니스 상담회'…"수출지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오는 28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한중 자동차 전장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국내 자동차 전장(전자장치)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코트라는 선전시자동차전자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자동차·전자산업 서밋' 기간 행사장에 한국 기업 전용 상담장을 설치하고 중국 기업을 연계해 상담을 주선한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중국 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넘어 기계 중심에서 전장·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E-모빌리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시장에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연합뉴스) -
19위안으로 보안과 구이산섬(桂山岛), 동아오섬(东澳岛) 연결!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오는 6월 26일, 심천공항 부두(深圳机场码头)↔구이산섬(桂山岛), 심천공항 부두↔동아오섬(东澳岛) 두 개의 새로운 "문화관광+교통" 노선이 정식 운항을 시작한다. 2025년 6월 26일~27일, 19위안 여행 선박 티켓 한정 수량 선착순 판매! 2025년 6월 26일~29일, 여행 선박 성인 티켓 최대 50% 할인. 구이산섬 성인 편도 최저 80원부터! 동아오섬 성인 편도 최저 100원부터! 2025년 6월 30일~7월 15일, 여행 선박 성인 티켓 최대 25% 할인. 구이산섬 성인 편도 최저 120원부터! 둥아오섬 성인 편도 최저 160원부터! 심천공항 출발 또는 도착(7일 이내, 포함) 항공권을 소지한 승객은 심천공항 부두 카운터에서 섬 노선 "항공-해운 연계 운송" 전용 할인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심천공항 부두 출발 선박의 일반석 성인 티켓은 30원 즉시 할인된다. 공항 부두에서 출발하면 항해 중 "선중통로(深中通道)"와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港珠澳大桥)"라는 두 국가적 초대형 프로젝트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최종 목적지는 주하이 완산 군도(万山群岛)이다. 구이산섬은 완산군도에서 면적이 가장 크고 기반 시설이 가장 완비되어 있으며 상주 인구가 가장 많은 섬이다. 섬 내 식당, 호텔, 민박, 관광명소 등이 비교적 집중되어 있다. 주하이 10대 아름다운 섬 중 하나인 구이산섬은 초보자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공항 부두에서 배로 약 70분이면 도착한다. 섬에는 문천상(文天祥)광장, 구이산함 기념공원(반세기 전 해전 유적지), 마애석각(摩崖石刻) 등 인문 지형지물이 있다. 동아오섬은 "아름다운 섬과 은빛 해변"의 전경으로 주하이 10대 아름다운 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주하이의 "클래식 아일랜드"로도 불리운다. 섬 내에는 남사만(南沙湾), 다주완(大竹湾), 샤오주완(小竹湾) 등 여러 해변이 있으며, 특히 남사만이 가장 뛰어나 "다이아몬드 비치"라고 불리기도 한다. 동아오섬은 동쪽 해안의 특색 있는 리조트 민박과 서쪽 해안의 고급 비즈니스 호텔이 조화를 이루는 발전 구조를 형성했으며, 알리라(阿丽拉Alila, 국내 유일의 해변 절벽 리조트 호텔), 메리어트(万豪Marriott), 그리(格力Gree) 등 여러 고급 리조트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
中 남부 후난성 폭죽공장서 폭발사고…9명 사망·26명 부상중국 남부 후난성의 한 폭죽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3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매체들이 1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고는 16일 오전 8시 23분께 후난성 창더시 린리현 산저우폭죽공장에서 발생했다. 당초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으며 다른 6명은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간이 갈수록 희생자가 늘어났다. 현장 소방 구조대원은 폭발에 따라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2차 재해와 2차 폭발이 잇달아 수색·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또 사고 현장이 큰 수원이 없는 산간 지역에 있는 관계로 물탱크 차량 28대를 투입해야 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사망자는 9명, 부상자는 26명으로 집계됐다. 후난성 정부는 조사팀을 꾸려 사고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법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저우폭죽공장은 2017년 7월 설립됐고 안전 생산 허가 기한은 2027년 9월까지다. 15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